개최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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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신비를 찾아서 떠나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

강진군에서는 청자의 발상에서 쇠퇴기까지 약 500여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문화군민의 자긍심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우리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독창적이고 주체성 있는 축제개최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코자 1973년부터 개최해 온 "금릉문화제"를 개칭하고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1996.9.15~9.17(3일간) 제 1회 청자문화제를 개최해왔다.

청자문화제의 문구자체가 청자에 국한 된 행사라는 인식과 함께 대내외적으로 풍기는 의미(뉘앙스)가 무겁고, 정체 된 느낌을 주는데다 언론사나 관광객, 지역 주민들마저도 "청자축제"로 즐겨 사용하고 있는 등 안팎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어 2008년 여론 재 검증을 통하여 200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횟수도 금릉문화제가 포함 된 횟수로 조정하여 제 37회 청자축제를 개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강진청자축제는 지난 97년부터 2016년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국가지정 집중육성축제 5회, 대표축제 2회, 최우수 축제 13회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축제 중에서 가장 많은 국비지원금 52억 원을 받았다. 한편 강진 청자축제는 고등학교 교과서 (지학사, 사회문화)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 (천재교육, 생활국어)에 수록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