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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참신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무장...‘화려한 변신 예고’ (투어 코리아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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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진청자축제 작성일17-01-24 16:37 조회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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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고려창자의 본고장 전남 강진에서 열리는 ‘강진청자축제’가 올해 축제에서 전년보다 30% 새로워진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화려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강진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회의를 개최하고, ‘제43회 강진청자축제’의 7개 분야 83개 프로그램 등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청자운반행렬 공연’, ‘전국 화목가마 장작패기대회’, ‘환상적인 빛의 향연! 청자레이져 쇼’ 등 신규 대표 프로그램(Killer contents)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자판매 활성화를 위해 청자 전용쿠폰 발행, 차량 및 해외여행 상품권이 걸린 경품 이벤트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고려청자 학술심포지엄, 명품청자 전시·판매전 등 기획행사 13종,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역대 청자축제 포스터 전시, 국내 도예작가 초대전 등 전시행사 7종, 청자 조각하기, 청자 액세서리 만들기, 청자모형소원카드달기 등 체험행사 17종, 청자가요제, 즐기자! 버스킹!(길거리공연),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 등 공연행사 17종, 향토음식관, 물놀이 체험장, 캠핑장 및 사륜바이클 체험장 운영 등 부대행사 21종, 다산트릭아트전, 청자배 광주·전남 남녀 궁도대회, 청자와 함께하는 전라남도4-H연합회 한마음 야영대회 등 연계행사 5종, 의식행사 3종의 단위행사로 구성된 세부 실행 계획도 최종 결정됐다.

올해 축제장은 보행자그늘터널, 호박넝쿨터널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그늘시설도 마련된다. 사피니아, 메리골드, 펜지 등 다양한 꽃화분 배치와 함께 해바라기밭 2,500평, 바람개비 포토존 3,000평이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축제 외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축제장 서문에는 공연시설 및 야외청자판매장, 남문에는 향토음식관, 동문에는 물놀이장 및 간식 부스를 배치하고 5월에 건립된 한옥청자판매장 시설을 활용, 각종 부스를 재배치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은 물론 동선도 최적화된다.
이외에도 축제추진위는 향후 축제 추진과 관련해 TV라디오 스팟광고, 수도권지역 축제 홍보부스 운영 등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를 강화하고 장흥물축제, 목포항구축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관광객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윤부현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주민소득과 연계되는 경영형 축제’, ‘프로그램 정비로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 ‘창조적이고 매력적인 축제장 조성과 행사 운영으로 명품축제 육성’이라는 기본 방침을 세웠다"며 "이러한 기본 방침을 바탕으로 참신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단위행사 구성과 축제장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 축제인 제43회 강진청자축제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9일간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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