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 > 보도자료

강진청자축제, 최우수축제 선정 (전라닷컴 01.06)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진청자축제 작성일17-01-24 16:33 조회843회 댓글0건

본문

강진청자축제, 최우수축제 선정
2002년부터 2015까지 연속 대표축제 2회, 최우수축제 12회 선정


대한민국 명품축제 강진청자축제가 2015년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축제현장평가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2015년 문화관광축제 44개를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축제 4개 등급별로 선정 발표했다. 전국 1,200여개의 축제 중 최우수축제는 강진청자축제를 비롯한 9개 축제가 선정했다.
강진청자축제는 2002년부터 대표축제 2회, 최우수축제 12회 등 연속 선정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국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고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지원받는다.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된 강진청자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 정비를 통한 청자 표현의 완성도를 높인 점, 차별화된 프로그램의 과감한 도입,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 확충, 인근 여름축제와 연계한 상생축제 실현, 지역민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고려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강진하면 청자’라는 지역브랜드를 창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2014년 청자축제는 한중일 도자문화축제와 함께 열려 어느 때 보다 의미있는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았다. 중국, 일본 도자기 판매행사와 더불어 3개국 도예작가 워크숍,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돼 축제를 풍부하게 하고 글로벌 축제로 이끄는 촉매제가 됐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청자 전 품목에 대해 전년보다 5% 추가 할인된 35% 할인 판매 전략과 쾌적하고 깨끗한 향토음식점 및 간식동 운영, 우산터널 및 그늘막 확대, 개인요 대표작품 거리 전시, 실개천 쉼터 조성 등 관광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현장 평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청자축제의 최우수축제 선정은 제12호 태풍 영향, 무더운 날씨, 지리적으로 취약한 접근성, 예산 축소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출향인, 공직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추진해 좋은 결실을 맺어다"며 "2015년 제43회 강진청자축제는 보다 내실화된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로 2016년 축제 평가에서는 대표축제로 선정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문화관광축제의 대명사가 된 강진청자축제는 지난 97년부터 2014년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국가지정 집중육성축제(5년), 대표축제(2년), 최우수축제(12년) 등으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축제 중에서 가장 많은 국비지원금 50억 원을 받았다.
또한 강진 청자축제는 고등학교 교과서(지학사, 사회문화)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천재교육, 생활국어)에 수록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5년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강진청자축제는 내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강진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